이태성母 박영혜, 초대형 사고쳤다..이정재·윤제균 감독과 어깨 나란히
강서정 2022. 9. 12. 09:47

[OSEN=강서정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활약했던 배우 이태성의 어머니 박영혜 신인감독의 데뷔작 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가 ‘제13회LA웹페스트’에서 특별초청작에 이어 12일(오늘) ‘제13회LA웹페스트 어워즈’에서 단편영화 부문과 웹시리즈 두 개의 부문에 작품상과 감독상, 베스트 무비상에 노미네이트 됐다.
단편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는 현재 해외에서 상당히 높은 호평을 얻으며 이정재 감독, 윤제균 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두 감독은 하루하루가 축제 분위기다. 박영헤 감독은 미운 우리 새끼 하차 후 약 한 달 반 만에 결국 초대형 사고를 치게 됐다.
박영혜 감독은 단편영화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신성훈 감독과 손잡고 시나리오부터 연출까지 하나하나 함께 의논하며 완벽한 단편영화를 만들어 냈고, 상업영화하고 할 만큼 결과물이 상당히 잘 나왔다는 후문이다.
신성훈 감독과 박영혜 감독의 소속사 ‘라이트 픽처스’는 ‘오늘 LA측에서 축하 인사말과 후보에 올랐다. LA웹페스트 어워즈에서 만나자.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 며 이를 공식화 했다‘ 고 전했다. 한편 박영혜 감독은 신성훈 감독과 손잡고 다시 한 번 더 차기작을 함께하게 됐다. 차기작은 배우 이태성이 합류개 각본 작업부터 함께햐 시너지 효과를 낼 예정이다. /kangsj@osen.co.kr
[사진] 박영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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