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대박! TV예능 안 부럽네~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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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린건 쥐뿔도 없는데, 대박이 났다.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이다.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은 이영지 특유의 매력이 돋보인다.
이영지 뿐만 아니라 게스트들의 입담, 내숭 없는 솔직 담백함이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의 인기 포인트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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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기획 김광수)은 지난 6월 10일 '합법적 망나니가 되기 위한 첫 발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EP.0 공개, 6월 24일 수빈(투모로우바이투게더)이 출연한 EP.1 '어느날 머리에서 쥐뿔이 자랐다'를 공개하며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이 본격 시작됐다.
이후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은 선미, 호시, 김향기, 채령(있지), 예나, 형원(몬스타엑스), 현아, 키(샤이니), 나연-채영(트와이스) 편이 공개됐다. 게스트들은 여느 예능에서도 볼 수 없던 솔직, 담백, 유쾌 등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방송 심의보다 자유로운만큼, MC 이영지와 술 한잔 기울이며 입담을 뽐냈다.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은 이영지 특유의 매력이 돋보인다. 제작진의 개입도 없이, 이영지의 '직진 진행'이 재미를 높인다. 이영지 스타일의 과감하고 꾸밈없는 입담은 TV 예능 프로그램과는 확연히 다르다. 차린건 쥐뿔도 없다고 하지만, 쉴 새 없이 웃고 떠드는 상황은 시간이 순간 삭제된다. 에피소드에 따라 다르지만, 12분에서 20분 정도 분량의 콘텐츠는 눈 뗄 수 없다. 이영지 뿐만 아니라 게스트들의 입담, 내숭 없는 솔직 담백함이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의 인기 포인트로 손꼽힌다.
이영지와 게스트 사이의 왁자지껄 대화, 게임은 콘텐츠의 조회수를 쉴 새 없이 상승시키고 있다. 조회수는 그야말로 '대박'이다. 먼저,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5회 채령 편이 1000만뷰를 돌파한 상태. 이 에피소드는 지난 7월 22일 공개됐으며, 9월 9일 오후 8시 44분 기준(이하 동일 기준)으로 1190만뷰를 달성했다.
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수빈 편(6월 24일 공개)은 706만 뷰, 세븐틴의 호시 편(7월 8일)은 999만뷰, 몬스타엑스의 형원 편(8월 12일)은 833만뷰, 트와이스 편(9월 2일)은 610만뷰, 가수 최예나 편(8월 5일)은 593만뷰를 기록했다. 또한 샤이니의 키 편(8월 26일)은 604만뷰를 달성했다. 조회수가 가장 낮은 김향기 편(7월 15일)인데, 282만뷰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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