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인' 김병만, 5발 자전거 달인 묘기에 경악 "구경도 못 해봤다"

김명미 2022. 9. 10.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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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병만이 외발 자전거 타기에 도전했다.

9월 10일 방송된 MBN '김병만의 도장깨기, 달인vs달인'(이하 달인)에서는 중심잡기 달인과 만난 김병만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이날 외발 자전거 달인 김종훈 씨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5발 자전거를 타고 등장한 김종훈 씨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외발 자전거를 접했고 14년째 타고 있다"고 말했다.

김병만은 "5발 자전거를 본 적 있냐"는 물음에 "나는 구경도 안 해봤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어 김종훈 씨는 1단 외발 자전거를 타고 각종 묘기를 선보였다. 김병만은 "이게 바로 외발 트리플 악셀이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후 최유정이 외발 자전거 타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최유정은 한 발도 떼지 못하고 "내려 주세요"라며 소리를 질렀다. 반면 김병만은 외발 자전거 타고 이동하기 미션에 성공하며 달인 클래스를 입증했다.

(사진=MBN '김병만의 도장깨기, 달인vs달인'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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