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츄X최예나, 동갑내기 케미.."친해진 지 3일 차"

김옥주 인턴기자 2022. 9. 10.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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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츄와 최예나가 동갑내기 케미를 보여줬다.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이수지, 츄, 최예나가 출연했다.

이날 이수지, 츄, 최예나는 '아는 여고' 학생들로 등장해 형님들과 선비의 고장인 경북 영주로 추석맞이 수학여행을 떠났다.

형님들은 수학여행을 즐기는 도중 이수지, 츄, 최예나가 등장하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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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옥주 인턴기자]
/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캡쳐

가수 츄와 최예나가 동갑내기 케미를 보여줬다.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이수지, 츄, 최예나가 출연했다.

이날 이수지, 츄, 최예나는 '아는 여고' 학생들로 등장해 형님들과 선비의 고장인 경북 영주로 추석맞이 수학여행을 떠났다. 형님들은 수학여행을 즐기는 도중 이수지, 츄, 최예나가 등장하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셋이 친하냐는 질문에 이수지는 "우리 셋은 공통점이 많다. 셋 다 A형이고, 다 44kg이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안겼다.

최예나는 "츄랑 친해진 지 3일 됐다. 예능에서 몇 번 본 사이다"며, "사실 같은 고등학교였는데, 마주친 적이 한 번도 없었다"라고 말했다. 츄는 "예나랑 SNS 챌린지를 찍었다. 친해지고 싶어서 용기 내 연락했다"고 밝혀 99년생 친구케미를 보여줬다.

김옥주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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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주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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