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씨 홍혜주 "신인상 목표.. 성장의 아이콘 될 것"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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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이후 쉼 없이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요, 벌써 추석이 됐다는 게 믿어지지 않아요."
그룹 클라씨 홍혜주가 데뷔 후 첫 명절을 맞이한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홍혜주는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클라씨로 데뷔한 뒤 활동을 두 번이나 했다"며 "이후엔 일본에 가서 데뷔까지 했는데, 정말 눈코 뜰 새 없이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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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클라씨 홍혜주가 데뷔 후 첫 명절을 맞이한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홍혜주는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클라씨로 데뷔한 뒤 활동을 두 번이나 했다”며 “이후엔 일본에 가서 데뷔까지 했는데, 정말 눈코 뜰 새 없이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클라씨가 더 많은 분에게 사랑받는 그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라이브도 잘하고 퍼포먼스도 훌륭한 만큼, 실력파 걸그룹이란 점을 대중에게 어필하고 싶다”고 했다.
홍혜주는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보여주고 싶은 매력으로 “무대 위와 아래에서의 매력이 다른데, 무대 위에서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무대 아래서는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팬 여러분과 대중분들께 다가서고 싶다”며 “포지션이 메인댄서인 만큼, 춤으로도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바람을 내비쳤다.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신인상 수상’을 꼽았다. 홍혜주는 “신인상 후보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러운데, 만약 신인상을 받게 된다면 그동안 노력해왔던 것들을 보상받는 느낌이 들 것 같다”며 “당당히 신인상을 거머쥘 수 있도록 매 순간 발전하고 성장하는, 성장의 아이콘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클라씨(원지민·김선유·명형서·홍혜주·김리원·박보은·윤채원)는 지난 2월 종영한 MBC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방과후 설렘’을 통해 결성된 7인조 걸그룹이다. 클라씨는 뛰어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펼치며 단숨에 ‘4세대 실력파 아이돌’로 급부상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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