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를 중국서 리메이크한다고? "망치지 마" 비난 [룩@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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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도깨비'가 중국에서 리메이크된다는 소문으로 현지 온라인이 뜨겁다.
최근 중국 온라인 상에는 한국 드라마 '도깨비'가 중국에서 리메이크된다는 내용의 소문이 확산됐다.
중국 현지 '도깨비' 팬들의 반응은 부정적이다.
중국 네티즌들은 "최고의 한국 드라마를 망치지 말라" "필요없다" "안 됐으면 좋겠다" "제발 하지 말라" 등 회의적인 댓글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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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드라마 '도깨비'가 중국에서 리메이크된다는 소문으로 현지 온라인이 뜨겁다.
최근 중국 온라인 상에는 한국 드라마 '도깨비'가 중국에서 리메이크된다는 내용의 소문이 확산됐다. 한중 합작으로 제작되는 리메이크판 '도깨비'는 45분씩 36부작으로 제작되며, 넷플릭스에서도 서비스된다는 구체적인 내용이다. 촬영지는 중국 샤먼, 하이난, 그리고 마카오다.

중국 현지 '도깨비' 팬들의 반응은 부정적이다. 중국 네티즌들은 "최고의 한국 드라마를 망치지 말라" "필요없다" "안 됐으면 좋겠다" "제발 하지 말라" 등 회의적인 댓글이 대부분이다. 가짜뉴스일 것이라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한편, 중국의 '도깨비' 리메이크 루머에 대해 제작사인 스튜디오드래곤과 화앤담 측은 TV리포트에 "'도깨비'의 판권을 중국에 정식 판매한 바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2016년 tvN에서 방송된 드라마 '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자신이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김은숙 작가의 작품이다. 공유, 김고은, 이동욱, 유인나, 육성재가 출연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사진=스튜디오드래곤,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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