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진서연X옥자연X최여진 출격, 김종국도 겸손모드

이민지 2022. 9. 9. 15: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진서연X옥자연X최여진이 김종국을 떨게 했다.

9월 1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씬 스틸러' 배우 진서연, 옥자연, 최여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영화 '독전', SBS 금토드라마 '원더우먼'에서 서늘한 악역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진서연은 독보적인 아우라로 김종국의 양손을 공손히 모으게 했고, 이어 '매운맛 입담'으로 기선을 제압해 김종국은 "한마디도 못 하겠다..."며 겸손 모드를 장착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진서연X옥자연X최여진이 김종국을 떨게 했다.

9월 1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씬 스틸러’ 배우 진서연, 옥자연, 최여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번 주 레이스는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장기 프로젝트 ‘어쩔 벌칙 프로젝트 3탄’으로 게스트들 손에 멤버들의 벌칙 스티커 운명이 결정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 함께 한 게스트 3인방은 등장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독전’, SBS 금토드라마 ‘원더우먼’에서 서늘한 악역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진서연은 독보적인 아우라로 김종국의 양손을 공손히 모으게 했고, 이어 ‘매운맛 입담’으로 기선을 제압해 김종국은 “한마디도 못 하겠다...”며 겸손 모드를 장착했다.

또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 흑화 연기로 눈길을 끈 옥자연은 눈빛 한방으로 멤버들을 제압해 손에 땀을 쥐게 했고, 출연할 때마다 걸크러쉬 매력을 뽐낸 최여진은 이번에도 거침없는 공격력을 선보여 멤버들을 당황하게 했다.

이들은 상대 팀을 취조하는 시간에도 넘치는 카리스마와 남다른 입담으로 압박 수사를 진행했는데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상황을 연출해 강한 몰입도를 선사하며 레이스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