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박서준·지창욱 美친 조합, 오늘 눈호강 (청춘MT) [DA:투데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입력 2022. 9. 9.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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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형 청춘배우들이 유쾌한 예능 도전기를 써내려간다.

9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청춘MT'에서는 연합 MT의 재미를 완성할 특급 게스트 윤경호와 함께 낯가림을 이겨내기 위한 배우들의 게임 대잔치가 개최될 예정이다.

마침내 연합MT의 꽃 레크리에이션이 시작되고 운명의 제비뽑기로 팀을 결정한 배우들은 어색함도 잊은 채 게임 열정을 불태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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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내향형 청춘배우들이 유쾌한 예능 도전기를 써내려간다.

9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청춘MT‘에서는 연합 MT의 재미를 완성할 특급 게스트 윤경호와 함께 낯가림을 이겨내기 위한 배우들의 게임 대잔치가 개최될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한 자리에 모인 ‘구르미 그린 달빛’, ‘이태원 클라쓰’, ‘안나라수마나라’ 배우들은 어색한 기류를 뿜어내며 내향형 인간다운 면모를 자랑한다. 하지만 낯가림도 잠시, 만나기 힘든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 만큼 숨겨뒀던 팬심을 전하는 한편, 함께 간식을 나눠 먹으며 조금씩 새로운 케미스트리(호흡)를 쌓아 나갔다고.

특히 이번 연합MT에는 흥을 돋워줄 특급 게스트 배우 윤경호가 등장해 관심이 집중된다. 다수의 작품 속 신스틸러로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던 윤경호는 입장부터 “나도 청춘이야”라며 능청스러운 너스레로 남다른 친화력을 뽐낸다.

마침내 연합MT의 꽃 레크리에이션이 시작되고 운명의 제비뽑기로 팀을 결정한 배우들은 어색함도 잊은 채 게임 열정을 불태운다. 점점 멤버들의 데시벨이 고조되는 가운데 비밀병기 윤경호가 출격, 범접할 수 없는 연륜으로 게임의 판을 뒤흔든다. 이에 “젊은이들이여, 나를 따르라”며 치명적인 리더십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 윤경호 활약이 주목된다.

무엇보다 이번 연합MT의 레크리에이션에는 하루의 끝을 마무리할 저녁 식사가 걸려있는 만큼 배우들은 그 어느때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임했다고 해 게임 무한 리필 레크리에이션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청춘MT’ 1, 2화는 9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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