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 타며 고시원 사는 MZ세대 리셀러 "월매출 1억"(내가알아서할게)

박수인 2022. 9. 8. 20: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셀러 유영수 씨의 삶이 공개됐다.

9월 8일 방송된 tvN 추석특집 '내가 알아서 할게'에서는 리셀러 유영수 씨가 출연, 자신의 일터와 집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리셀러 유영수 씨의 삶이 공개됐다.

9월 8일 방송된 tvN 추석특집 '내가 알아서 할게'에서는 리셀러 유영수 씨가 출연, 자신의 일터와 집을 공개했다.

유영수 씨는 "명품 병행 수입이 주가 된다. 시세가 오르면 차익을 챙기는 일도 하고 있다"며 "N사 운동화는 20만원 초에 구매해서 지금 30만원 후반이다. B사 최고급 가방은 400만원 후반대에 들여와서 현재 625만원 정도 된다. 재고가치는 10억원이라고 보고 있다. 월매출 1억원, 월 순이익은 2, 3천만원이다"라고 말했다.

유영수 씨는 슈퍼카를 타면서 고시원에 살고 있었다. 그는 "장사라는 거 자체가 불안정하다 보니까 월급 받는 직장인에 비해 당연히 많이 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왜 고시원에 사느냐고 한다. 저한테 필요없는 거에 돈을 더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여자친구도 만날 생각 없고 결혼을 할 것도 아닌데 집을 사서 뭐하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조명도 없이 휴대폰 조명으로 생활 중이라고. 유영수 씨는 "생활에 불편함이 없더라. 미니멀리즘의 극한을 추구하게 됐다고 포장하고 싶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tvN '내가 알아서 할게'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