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수 "난 MD세대, 묻고 더블로 가 세대"(내가알아서할게)

박수인 2022. 9. 8.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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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응수가 자신이 'MD세대'라고 밝혔다.

김응수는 "MZ세대들의 사표 러쉬,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MC 신동엽 질문에 "충분히 이해가 간다. 내가 그때 진급이 됐으면, 3억을 받았으면 퇴사를 안 했다는 거 아니냐. 일한 만큼 대가를 받지 못했다는 거다. 간단하다. 나는 MC세대, 묻고 더블로 가 세대이기 때문에. 내가 일한만큼 돈을 받아야 한다는 거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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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응수가 자신이 'MD세대'라고 밝혔다.

9월 8일 방송된 tvN 추석특집 '내가 알아서 할게'에서는 MZ세대들의 사표 러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응수는 "MZ세대들의 사표 러쉬,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MC 신동엽 질문에 "충분히 이해가 간다. 내가 그때 진급이 됐으면, 3억을 받았으면 퇴사를 안 했다는 거 아니냐. 일한 만큼 대가를 받지 못했다는 거다. 간단하다. 나는 MC세대, 묻고 더블로 가 세대이기 때문에. 내가 일한만큼 돈을 받아야 한다는 거다"고 답했다.

"MZ세대를 이해하는 멋진 어른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 거 아니냐"는 신동엽 말에는 "그런 것도 있다"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내가 알아서 할게'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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