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SNS 플랫폼 아들러, 18억원 규모 프리A 투자유치

김태현 기자 2022. 9. 8. 14: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차원(3D)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기업 아들러가 총 18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아들러 한세진 대표는 "많은 분들이 3D SNS 아들러의 비전에 공감해주신 덕분에 프리 A 라운드 투자유치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라며 "이번 투자유치 이후 △달빛조각사 △마비노기 △팔란티어와 같은 가상세계 구현을 갈망하는 인재를 적극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아들러

3차원(3D)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기업 아들러가 총 18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아들러는 자신만의 3D 가상공간을 쉽게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다.

이번 프리A 라운드 투자는 한국투자파트너스가 리드했으며 디캠프(은행권청년창업재단),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먼트, 에버그린 투자파트너스 등이 참여했다. 아들러는 현재 협의 중인 투자기관으로부터 이달말까지 10억원의 투자금을 추가 유치할 계획이다.

아들러는 3D 버전 SNS다. 올해 2월 프로토타입 론칭 후 6개월 만에 베타 서비스를 론칭한 아들러는 자체 3D 엔진을 개발해 빠른 로딩 속도를 갖췄다. 인스타그램처럼 간단하게 3D 콘텐츠를 만들 수 있으며 앱 설치 없이 모바일, PC, 가상현실(VR) 모든 기기에서 접속이 가능하다.

아들러는 2021년 8월 설립했다. 아들러 한세진 대표는 올해 만 27세로 서울과학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자유전공학부를 중퇴했다. 또한 아들러 창업 이전에 다수의 IT 플랫폼을 창업한 연쇄창업가다.

한국투자파트너스 성동원 팀장님은 "아들러는 자체 엔진 개발로 SNS 특성에 맞는 가벼운 컨텐츠 생산 및 빠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높다고 판단했다"라며 "또한 인플루언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빠른 고객 확보와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들러 한세진 대표는 "많은 분들이 3D SNS 아들러의 비전에 공감해주신 덕분에 프리 A 라운드 투자유치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라며 "이번 투자유치 이후 △달빛조각사 △마비노기 △팔란티어와 같은 가상세계 구현을 갈망하는 인재를 적극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

[관련기사]☞ 강유미, 3년 만에 이혼한 이유 "성격차이 심했지만…"신동 "집에 남편분들 저랑 비슷" 매출 21억·완판시킨 옷'솔로10기' 정숙 "아파트만 4채…돈에 구애받은 적 없어""유재석에 이용"…윤은혜, '런닝맨' 안 나가는 이유는임재범, 아내와 사별→부친상…"7년 두문분출, 계속 쓰러져"
김태현 기자 thkim124@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