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SNS 플랫폼 아들러, 18억원 규모 프리A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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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3D)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기업 아들러가 총 18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아들러 한세진 대표는 "많은 분들이 3D SNS 아들러의 비전에 공감해주신 덕분에 프리 A 라운드 투자유치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라며 "이번 투자유치 이후 △달빛조각사 △마비노기 △팔란티어와 같은 가상세계 구현을 갈망하는 인재를 적극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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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3D)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기업 아들러가 총 18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아들러는 자신만의 3D 가상공간을 쉽게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다.
이번 프리A 라운드 투자는 한국투자파트너스가 리드했으며 디캠프(은행권청년창업재단),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먼트, 에버그린 투자파트너스 등이 참여했다. 아들러는 현재 협의 중인 투자기관으로부터 이달말까지 10억원의 투자금을 추가 유치할 계획이다.
아들러는 3D 버전 SNS다. 올해 2월 프로토타입 론칭 후 6개월 만에 베타 서비스를 론칭한 아들러는 자체 3D 엔진을 개발해 빠른 로딩 속도를 갖췄다. 인스타그램처럼 간단하게 3D 콘텐츠를 만들 수 있으며 앱 설치 없이 모바일, PC, 가상현실(VR) 모든 기기에서 접속이 가능하다.
아들러는 2021년 8월 설립했다. 아들러 한세진 대표는 올해 만 27세로 서울과학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자유전공학부를 중퇴했다. 또한 아들러 창업 이전에 다수의 IT 플랫폼을 창업한 연쇄창업가다.
한국투자파트너스 성동원 팀장님은 "아들러는 자체 엔진 개발로 SNS 특성에 맞는 가벼운 컨텐츠 생산 및 빠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높다고 판단했다"라며 "또한 인플루언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빠른 고객 확보와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들러 한세진 대표는 "많은 분들이 3D SNS 아들러의 비전에 공감해주신 덕분에 프리 A 라운드 투자유치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라며 "이번 투자유치 이후 △달빛조각사 △마비노기 △팔란티어와 같은 가상세계 구현을 갈망하는 인재를 적극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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