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뉴진스·아이브, 8월 써클차트 석권..걸그룹 대활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월 써클차트에서 블랙핑크(BLACKPINK), 뉴진스(NewJeans), 아이브(IVE)가 주요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걸그룹이 두드러진 활약세를 펼쳤다.
써클차트를 운영하는 사단법인 한국음악콘텐츠협회는, "2022년 8월 월간 써클차트에서 블랙핑크의 'Pink Venom'이 글로벌Kpop차트 1위를 차지했다."라고 발표했다.
앨범차트는 8월 22일에 발매된 아이브의 'After LIKE'가 1,110,177장의 판매량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지민경 기자] 8월 써클차트에서 블랙핑크(BLACKPINK), 뉴진스(NewJeans), 아이브(IVE)가 주요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걸그룹이 두드러진 활약세를 펼쳤다.
써클차트를 운영하는 사단법인 한국음악콘텐츠협회는, “2022년 8월 월간 써클차트에서 블랙핑크의 'Pink Venom'이 글로벌Kpop차트 1위를 차지했다.”라고 발표했다.
블랙핑크는 케이팝의 글로벌 인기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소셜차트2.0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총 2관왕을 안았다. 마이셀럽스에서 블랙핑크의 매력키워드는 '조화를이룬', '몽환적인', '우뚝선' 등이었다. 8월 소셜차트에서 가장 큰 순위 상승을 보여준 아티스트는 '소녀시대'였다.
뉴진스는 데뷔곡 'Attention'으로 디지털, 스트리밍차트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에 랭크됐다. 'Attention'은 지난 써클차트 34-35주차 디지털, 스트리밍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앨범차트는 8월 22일에 발매된 아이브의 'After LIKE'가 1,110,177장의 판매량으로 1위를 차지했다. 아이브의 세 번째 싱글 앨범인 'After LIKE'는 특유의 자기애와 Z세대의 당돌한 사랑법을 담은 앨범이다.
다운로드차트는 임영웅의 정규 1집 'IM HERO'의 타이틀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가 4개월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36주차(2022.08.28.~2022.09.03.) 써클차트에서는 블랙핑크의 'Pink Venom'이 글로벌K-pop차트 1위에 3주 연속 랭크됐다. 아이브는 'After LIKE'로 디지털, 스트리밍차트 1위를 차지하고, 키 (KEY)는 'Gasoline - The 2nd Album'으로 앨범차트 1위,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다운로드 차트 1위를 차지하며 나란히 2관왕을 안았다.
한편, 오늘 발표되는 써클인증 앨범 부문은 ▲밀리언 (Million): 백현 (BAEKHYUN) 'Delight - The 2nd Mini Album', ENHYPEN 'MANIFESTO : DAY 1', aespa 'Girls - The 2nd Mini Album', ITZY (있지) 'CHECKMATE', 세븐틴 '4th Album Repackage `SECTOR 17`', ATEEZ (에이티즈) 'THE WORLD EP.1 : MOVEMENT' ▲더블 플래티넘(Double Platinum): 영탁 'MMM', 김호중 'PANORAMA' ▲플래티넘(Platinum): Stray Kids (스트레이 키즈) 'I am NOT', NCT 'NCT RESONANCE Pt. 1 - The 2nd Album (KiT)', (여자)아이들 'I NEVER DIE', STAYC(스테이씨) 'WE NEED LOVE', j-hope 'Jack In The Box (Weverse)'가 인증을 받는다.
다운로드 부문은 ▲플래티넘(Platinum): 로꼬 (LOCO) '시간이 들겠지 (Feat. Colde)', 스트리밍 부문은 ▲트리플 플래티넘(Triple Platinum):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 ▲플래티넘(Platinum): 백예린 'Square (2017)', 전미도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가 인증을 받는다. /mk3244@osen.co.kr
[사진] 각 소속사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나래 논란 알았지만"…'운명전쟁49' 지선도령, 입 꾹 다문 이유 ('점집 용군TV')[종합]
- 한화, WBC 기적의 8강 이끈 지도자 품다…강인권 QC 코치 전격 영입 “현장 요청 있었다” [공식발
- 이장우, 대금 미납도 DM 읽씹도 아니었다…맞고 틀린 것 [종합]
- “이혼 후 무속인 됐다” 박재현 前아내, 충격 근황 공개 ('X의 사생') [Oh!쎈 예고]
- "시차 적응이 문제였다" 그럼 한국전은 왜? 일본 대참사, 원조 괴물 투수의 한탄…진짜 중요한 건
- 美외신들도 비난+야유..케데헌, '아카데미2관왕' 인종차별논란→李 대통령 찬사 [핫피플]
- [공식] ‘성추행 부인’ 한지상, 6년만 녹음본 까고 악플 법적대응..“선처·합의 無” [종합]
- "수치스러워" 미국 기자도 격분한 미국 승리, 오심도 야구 일부라니…도미니카共 '패자의 품격'
- '국가대표 은퇴' 류현진, 후배들 향한 조언 "나도 구속 빠르지 않아. 국제대회서 통할 수 있도록
- '전신 타투' 지운 나나, 속옷 없이 재킷만..."방송사고!" 철렁 ('전참시')[Oh!쎈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