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 방산사업 물적분할..비상장유지–키움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키움증권은 8일 풍산이 방산사업부를 풍산디펜스(가칭)로 물적 분할하고 기존 주주가치의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비상장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종형 키움증권 연구원은 "풍산의 분할목적은 각각의 사업에 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을 통한 경쟁력 강화·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라며 "물적분할에 따라 신동사업은 기존 풍산으로 존속하며 분할신설 회사인 신설법인 풍산디펜스의 주식 100%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고종민 기자] 키움증권은 8일 풍산이 방산사업부를 풍산디펜스(가칭)로 물적 분할하고 기존 주주가치의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비상장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풍산이 7일 방산사업부를 풍산디펜스로 물적 분할한다고 밝혔다. [사진=풍산]](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08/inews24/20220908075153737wvio.jpg)
이종형 키움증권 연구원은 “풍산의 분할목적은 각각의 사업에 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을 통한 경쟁력 강화·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라며 “물적분할에 따라 신동사업은 기존 풍산으로 존속하며 분할신설 회사인 신설법인 풍산디펜스의 주식 100%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분할기일은 12월이며 물적분할로 기업가치의 변동은 없다”며 “풍산은 이와 관련해 13일 애널리스트대상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고종민 기자(kjm@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재밌는 아이뉴스TV 영상보기▶아이뉴스24 바로가기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풍산, 구리가격 상승에 주가 반등 전망-키움증권
- 채용 합격통지 4분 만에 문자로 '취소'⋯法 "부당해고 맞다"
- 노태문 삼성 사장 만난 정재헌 SKT CEO "앞으로 뵐 일 많을 것 같다" [MWC26]
- [내일날씨] 출근길 쌀쌀해요⋯전국 곳곳 비·눈
- "빵 1천원, 햄버거 4개 1만원"⋯물가 역행 '초저가 경쟁'
- MBK, 홈플러스에 1000억 투입⋯김병주 자택 담보
- [포토] LG유플러스 부스 찾은 MWC 2026 참가자들
- [포토] 'MWC 2026' 붐비는 LG유플러스 부스
- 국세청 코인 두번 털렸다…경찰, 정식 수사 전환
- [포토] 'MWC 2026'에서 만나는 샤오미 비전 그란 투리스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