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령, FC불나방 합류 "대표작은 '국희'와 땅콩과자 광고" (골때녀)

유경상 2022. 9. 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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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로 익숙한 박가령(박지미)이 불나방에 합류했다.

9월 7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불나방 새 멤버로 배우 박가령이 첫등장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FC불나방 신효범, 조하나가 건강회복과 본업에 집중하는 사이 새 멤버들이 합류했다.

처음 등장한 새 멤버는 배우 박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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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로 익숙한 박가령(박지미)이 불나방에 합류했다.

9월 7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불나방 새 멤버로 배우 박가령이 첫등장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FC불나방 신효범, 조하나가 건강회복과 본업에 집중하는 사이 새 멤버들이 합류했다. 처음 등장한 새 멤버는 배우 박가령. 박가령은 “‘국희’가 제 대표작이고요. 땅콩과자 광고”라며 드라마 ‘국희’와 땅콩과자 광고를 대표작으로 꼽았다.

박가령은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김태희 아역으로도 친숙한 얼굴. 그는 “너무 뛰어보고 싶었다. 스트레스를 다 운동으로 푸는 것 같다. 헬스 오래 했고 필라테스도 하고 있고 몸을 과하게 쓰는 힘든 운동을 많이 한다”고 운동에도 자신감을 보였다.

박가령은 88년생으로 35살. 불나방 언니들은 “다리 근육이 장난 아니다. 돌 같다”며 젊은 막내를 반겼다. 박가령은 “열심히 뛰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말했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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