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딸 유채원 "결혼 전 동거? 좋은 방법이라 생각"(내가알아서할게)

박수인 2022. 9. 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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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딸 모델 유채원이 동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유채원은 "결혼하기 전에 같이 살아보고 결정하는 건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잘못 선택하는 것보다는 잘 겪어보고 많이 경험해 본 다음에 결혼을 한다면 안정적인 결혼생활이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배우 김응수 딸 김은서는 "저는 개인적으로 결혼 대신 동거를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동거를 하게 된다면 결혼을 전제로 하는 사람과 동거를 생각해볼 수는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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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변정수 딸 모델 유채원이 동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9월 7일 방송된 tvN 추석특집 '내가 알아서 할게'에는 김응수 김은서 부녀, 변정수 유채원 모녀가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통계에 따르면 20대 중 48%가 동거에 찬성, 52%가 반대했다.

유채원은 "결혼하기 전에 같이 살아보고 결정하는 건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잘못 선택하는 것보다는 잘 겪어보고 많이 경험해 본 다음에 결혼을 한다면 안정적인 결혼생활이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배우 김응수 딸 김은서는 "저는 개인적으로 결혼 대신 동거를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동거를 하게 된다면 결혼을 전제로 하는 사람과 동거를 생각해볼 수는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tvN '내가 알아서 할게'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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