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딸 난자동결시술 한다고 하면? 못하게 끌고 갈 것"(내가알아서할게)

박수인 2022. 9. 7. 19: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딸의 난자 동결 시술을 반대했다.

변정수는 "딸이 난자 동결 시술을 한다고 하면 어떻게 할 것 같나"라는 MC 신동엽 질문에 "모든 건 자연스러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순리를 따라야 한다고 생각해서 (딸이) 한다고 하면 끌고 갈 거다"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딸의 난자 동결 시술을 반대했다.

9월 7일 방송된 tvN 추석특집 '내가 알아서 할게'에는 김응수 김은서 부녀, 변정수 유채원 모녀가 출연했다.

변정수는 "딸이 난자 동결 시술을 한다고 하면 어떻게 할 것 같나"라는 MC 신동엽 질문에 "모든 건 자연스러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순리를 따라야 한다고 생각해서 (딸이) 한다고 하면 끌고 갈 거다"고 답했다.

유채원은 "저는 처음 봤는데 보험이라고 생각하면 해도 나쁘진 않은 것 같다. 결혼이 필수는 아니지만 보험이라고 생각하면 나쁘진 않다고 생각한다. 누구랑 결혼할지 아직 모르니까"고 했고 변정수는 딸의 답변에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김응수 딸 김은서는 "결혼을 늦게 할 생각이라면 나쁜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사진=tvN '내가 알아서 할게'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