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제니, 똑같은 뉴욕 풍경에 닮은꼴 엘리베이터 셀카 사진..럽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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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가 같은 풍경 사진을 올려 다시 한번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누리꾼들은 앞서 제니가 지난달 31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 속 뉴욕 풍경이 뷔가 공개한 뉴욕 사진과 흡사하다며 두 사람이 같은 곳에 있었던 게 아니냐고 추측했다.
뷔와 제니는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엘리베이터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올리면서 똑같이 바지 허리에 선글라스를 꽂은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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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가 같은 풍경 사진을 올려 다시 한번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뷔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n NY"이라며 미국 뉴욕에서 찍은 사진들을 올렸다.
그가 공개한 사진들에는 뉴욕의 바에 들러 재즈 공연을 감상하거나 페리를 타고 야경을 바라보는 뷔의 모습이 담겼다.
또 정사각형 창문 너머 노을을 담은 풍경 사진도 있었다.

누리꾼들은 앞서 제니가 지난달 31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 속 뉴욕 풍경이 뷔가 공개한 뉴욕 사진과 흡사하다며 두 사람이 같은 곳에 있었던 게 아니냐고 추측했다.
뷔와 제니는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엘리베이터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올리면서 똑같이 바지 허리에 선글라스를 꽂은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제니는 지난달 25일 '2022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참석 차, 뷔는 하루 앞선 지난달 24일 화보 촬영 및 개인 일정을 위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어 같은달 31일 제니가, 다음날 뷔가 하루 차이를 두고 입국했다.
뷔와 제니는 똑같은 티셔츠를 입고 있거나 스킨십을 하는 등 출처 불명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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