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수 딸 "많이 컸는데 아직 父 닮았다고, 그리 좋진 않지만"(내가알아서할게)

박수인 2022. 9. 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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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수 딸 김은서가 아빠 닮은꼴을 언급했다.

어린시절 SBS '붕어빵'에 출연해 아빠 김응수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김은서는 어느새 훌쩍 자라 미국에서 공부 중인 대학생이 돼 있었다.

김은서는 "아직도 저를 볼 때마다 '붕어빵' 얘기를 많이 하신다. 그때보다 많이 컸는데 아직도 많이 닮았다고 하셔서 고민이다"고 했고 "아빠를 닮았다는 사실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 것 같다"는 김응수 말에 "그리 좋지만은 않지만 노력하겠다"고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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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김응수 딸 김은서가 아빠 닮은꼴을 언급했다.

9월 7일 방송된 tvN 추석특집 '내가 알아서 할게'에서는 김응수 김은서 부녀, 변정수 유채원 모녀가 출연했다.

어린시절 SBS '붕어빵'에 출연해 아빠 김응수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김은서는 어느새 훌쩍 자라 미국에서 공부 중인 대학생이 돼 있었다.

김은서는 "아직도 저를 볼 때마다 '붕어빵' 얘기를 많이 하신다. 그때보다 많이 컸는데 아직도 많이 닮았다고 하셔서 고민이다"고 했고 "아빠를 닮았다는 사실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 것 같다"는 김응수 말에 "그리 좋지만은 않지만 노력하겠다"고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사진=tvN '내가 알아서 할게'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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