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SK하이닉스 M15X 신규공장 투자 지원.."TF 가동"
신채연 기자 2022. 9. 7. 18:36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 SK하이닉스 (충북도 제공=연합뉴스)]
충북도가 SK하이닉스의 청주공장(M15X) 신규 투자 지원을 위한 테스크포스를 가동한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TF는 단장인 김명규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50명 규모로 구성됩니다. 청주시,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도 참여합니다.
이들은 공장 투자를 위한 행정·재정 지원, 전력·에너지·공업용수 구축, 전문 인력 양성 등을 SK하이닉스와 협력할 계획입니다.
운영 기간은 공장이 준공되는 오는 2025년까지입니다.
이종구 도 경제통상국장은 "SK하이닉스의 신규 투자는 충북이 반도체 산업의 거점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착공, 준공, 가동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6일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6만㎡의 터에 확장 팹(생산공장)인 M15X 건설계획을 내놨습니다.
네이버에서 SBS Biz 뉴스 구독하기!
평소 궁금했던 브랜드의 탄생 이야기! [머니랩]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