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이어 팔도도 라면값 인상..평균 9.8%↑

보도국 2022. 9. 7. 18:3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 이후인 오는 15일부터 라면과 스낵 가격을 올리는 농심에 이어 팔도도 라면값을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팔도는 다음 달 1일부터 12개 브랜드 라면 전 제품 가격을 평균 9.8%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팔도 관계자는 "원부자재와 물류비,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제조 원가 압박이 심화됐다"며 "소비자물가 영향을 고려해 인상 폭을 최소화해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농심 #팔도 #라면값 #소비자물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두번째 유튜브 채널 [연유티] 구독하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