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제니, '커플 아이템' 이어 셀프 투척한 '뉴욕 데이트' 의혹..열애설 재점화

정서희 기자 2022. 9. 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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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가 열애설, 커플 아이템에 이어 이번에는 럽스타그램 의혹에 휩싸였다.

6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에서(In NY)"라는 글과 함께 미국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제니도 "헬로 뉴욕"이라는 글과 함께 페리에서 찍은 노을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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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뷔(왼쪽), 블랙핑크 제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가 열애설, 커플 아이템에 이어 이번에는 럽스타그램 의혹에 휩싸였다.

6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에서(In NY)"라는 글과 함께 미국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원, 바, 야경을 배경으로 한 사진들이 줄을 이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페리(여객선)에서 촬영된 노을 사진이다.

앞서 지난달 31일 제니도 "헬로 뉴욕"이라는 글과 함께 페리에서 찍은 노을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바 있다.

▲ 뷔(왼쪽)와 제니가 각각 SNS 올린 사진. 출처| 뷔, 제니 인스타그램

최근 뷔와 제니는 각각 화보 촬영과 블랙핑크 신곡 프로모션, 현지 방송 출연 등의 이유로 하루 차이를 두고 뉴욕으로 출국했다가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터다.

입국과 출국 모두 따로 이뤄졌지만 공교롭게 뉴욕 방문 시기가 겹친 탓에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뉴욕 데이트를 즐긴 것이 아니냐며 럽스타그램이라는 추측을 쏟아냈다.

한편 뷔와 제니는 5월 제주 목격담을 시작으로 지난달 대기실, 뷔 집 앞, 엘리베이터 등에서 찍힌 사진이 유출돼 곤욕을 치렀다. 해커의 소행으로 추정되나 두 사람의 소속사는 어떠한 대응도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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