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 최고 영예 '골든 펠로우' 1000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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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 설계사의 최고 영예로 꼽히는 '골든 펠로우'(Golden Fellow) 1000명이 새로 선발됐다.
생명보험협회는 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6회 골든 펠로우 인증식을 열고 올해 선정한 골든 펠로우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
생보협회는 코로나19(COVID-19) 장기화와 경기침체 우려 등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불완전판매 제로(Zero) 등 고객 신뢰를 지켜온 우수인증설계사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골든 펠로우 선발인원을 1000명으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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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 설계사의 최고 영예로 꼽히는 '골든 펠로우'(Golden Fellow) 1000명이 새로 선발됐다.
생명보험협회는 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6회 골든 펠로우 인증식을 열고 올해 선정한 골든 펠로우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 골든 펠로우는 생보협회가 2017년 우수인증설계사 도입 10주년을 기념해 최고의 우수인증설계사를 선발하기 위해 도입한 일종의 '명예의 전당'이다.
생보협회는 코로나19(COVID-19) 장기화와 경기침체 우려 등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불완전판매 제로(Zero) 등 고객 신뢰를 지켜온 우수인증설계사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골든 펠로우 선발인원을 1000명으로 확대했다. 앞서 1회부터 4회까지는 300명, 5회 때는 400명을 각각 선정했다.
올해 생보 우수인증설계사 1만2469명(전체의 13.7%) 가운데 등록 기간, 계약 유지율, 회사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1000명을 뽑았다. 특히 인증인원을 1000명으로 확대했음에도 골든 펠로우 선정자들의 보험계약 평균 유지율은 13회차 98.8%, 25회차 95.5%로 각각 전년 대비 0.2%P(포인트), 0.6%P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인증자는 평균 21년 소속 회사에서 활동해 왔으며 연소득은 평균 1억6976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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