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풍' 조신우 정원창 "유쾌하고 따뜻한 시간이었길" 종영소감

박수인 2022. 9. 7. 12: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원창이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9월 7일 tvN 월화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연출 박원국·강희주, 극본 박슬기·최민호·이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미디어캔·일취월장)에서 소락현 감찰어사 '조신우' 역으로 활약한 정원창의 종영 소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정원창이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9월 7일 tvN 월화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연출 박원국·강희주, 극본 박슬기·최민호·이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미디어캔·일취월장)에서 소락현 감찰어사 ‘조신우’ 역으로 활약한 정원창의 종영 소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정원창은 소속사를 통해 “안녕하세요.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에서 ‘조신우’ 역을 맡았던 정원창입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매서운 바람이 불던 2월 첫 촬영이 아직도 생생한데 어느덧 봄과 여름을 지나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되고 쉼 없이 달려온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의 첫 번째 이야기도 마무리되었습니다. 몇 번의 계절이 바뀌는 동안 신우로서 함께 했는데 벌써 마지막이라니 아쉽고 서운한 마음이 듭니다”라고 작품 종영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또한, 정원창은 “이 자리를 빌려 여러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함께 견디며 고생하신 모든 제작진분들과 배우분들,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을 열렬히 성원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부디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이 모두가 지치고 힘든 이 시절에 잠시나마 여유와 웃음을 되찾을 수 있는 유쾌하고 따뜻한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라며 함께한 이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정원창은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보다 더 흥미진진하고 다채로워질 세풍이의 두 번째 이야기도 많은 기대와 응원,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라고 종영 소감을 마무리했다.

한편, 정원창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킹콩 by 스타쉽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