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정자·배종옥, 연극속 '멜리사'

강영국 2022. 9. 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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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러브레터'의 제작발표회가 7일 오전 서초동 예술의 전당 인춘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출연배우 박정자, 오영수, 배종옥, 장현성과 오경택 연출가 등이 참석했다.

50여년간 이어진 두 남녀 '멜리사'와 '앤디'가 관객을 향해 편지를 읽는 형식으로 펼쳐지는 연극 '러브레터'는 오늘 10월 6일부터 11월 13일까지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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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러브레터'의 제작발표회가 7일 오전 서초동 예술의 전당 인춘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출연배우 박정자, 오영수, 배종옥, 장현성과 오경택 연출가 등이 참석했다.

50여년간 이어진 두 남녀 '멜리사'와 '앤디'가 관객을 향해 편지를 읽는 형식으로 펼쳐지는 연극 '러브레터'는 오늘 10월 6일부터 11월 13일까지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강영국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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