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故권리세, 오늘(7일) 8주기..그리운 별
김종은 기자 2022. 9. 7. 07:53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고(故) 권리세가 팬들의 곁을 떠난 지 8년이 됐다.
레이디스 코드 멤버였던 고 권리세는 지난 2014년 9월 7일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권리세는 3일 경기도 용인시 영동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큰 부상을 입었다.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4일 만인 7일 사망했다.
사고 당시 함께 차에 타고 있던 멤버 은비의 경우 사고 당일 세상을 떠나 팬들을 충격에 빠지게 한 바 있다.
재일교포 출신 권리세는 2009년 제5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해외동포상을 수상했다. 2011년에는 MBC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2013년 레이디스 코드로 데뷔했다. 그는 레이디스 코드로 활약하며 '예뻐 예뻐' '나쁜 여자' '키스키스'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권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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