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규제 공동대응' 게임정책자율기구, 일본온라인게임협회와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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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의장 황성기,이하 GSOK)는 일본온라인게임협회(공동 대표이사 우에다 슈헤이·오치 마사토, 이하 JOGA)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발표했다.
황성기 의장은 "게임산업의 발전과 자율규제 확대를 위해 JOGA와 협력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양 기관이 협력 및 자율규제에 대한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통해 양 국의 온라인 게임산업에서 자율규제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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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다 슈헤이, 오치 마사토 일본온라인게임협회(JOGA) 공동대표 [사진=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06/inews24/20220906153956229upcu.jpg)
[아이뉴스24 박예진 기자]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의장 황성기,이하 GSOK)는 일본온라인게임협회(공동 대표이사 우에다 슈헤이·오치 마사토, 이하 JOGA)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발표했다. 협약 목적은 게임산업의 발전 및 자율규제 확대다.
JOGA는 2007년 6월 공식 출범한 일본의 대표적인 온라인 게임협회로,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작했다. 회원사로는 일본 내 대형 게임사 및 국내외 일본 자회사(넥슨 재팬, 엔씨 재팬, 펄어비스 재팬) 등 65개사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이번 온라인 협약식은 황성기 GSOK 의장, 우에다 슈헤이·오치 마사토 JOGA 공동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온라인 게임산업의 발전을 위한 온라인 게임 자율정책 분야의 상호교류 및 협력사업 추진 ▲게임 자율규제 강령 및 준수확대를 위한 공동 업무협력 ▲자율규제 강령 미준수 제3국 게임사업자 공동대응 방안 연구 ▲자율규제 표준화(안) 연구 및 양 국의 게임산업정보 교류 등이다.
특히 확률형 아이템 확률공개 관련 자율규제 미준수 제3국 게임에 대한 공동대응을 서둘러, 자율규제를 더욱 강화하고 이용자의 자율규제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황성기 의장은 "게임산업의 발전과 자율규제 확대를 위해 JOGA와 협력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양 기관이 협력 및 자율규제에 대한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통해 양 국의 온라인 게임산업에서 자율규제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예진 기자(true.art@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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