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제2 여격터미널에 '무인환전존'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6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비대면 환전 서비스를 위한 무인환전존을 열었다.
무인환전존은 현재 공항에 입점한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은행 3사 환전 ATM 기기를 한 곳에 모은 통합 ATM 부스다.
공사는 2023년 말까지 운영 후 여객 이용률, 만족도 등을 고려해 제1여객터미널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 기획으로 여객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6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비대면 환전 서비스를 위한 무인환전존을 열었다.
무인환전존은 현재 공항에 입점한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은행 3사 환전 ATM 기기를 한 곳에 모은 통합 ATM 부스다. 제2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D카운터 인근, 1층 중앙부에서 2개소가 운영된다.
모바일 환전 후 공항 수령 서비스, 당행·타행계좌 연동 외화 환전, 외화계좌 내 외화인출, 원화 환전 등의 다양한 외환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3층 출국장은 4개 통화(USD, JPY, CNY, EUR), 1층 입국장은 최대 19개 통화의 거래를 지원한다. 무인환전존을 이용할 경우 환율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사는 2023년 말까지 운영 후 여객 이용률, 만족도 등을 고려해 제1여객터미널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 기획으로 여객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이혼' 이원승, 연매출 14억 대박→14살 연하와 재혼…비결은? - 머니투데이
- 조종사 2번 해고→월 1천 매출 사업…가족들은 "직업 바꿔라" - 머니투데이
- 6년간 30명과 외도, 혼외자녀 6명…'이 증거'로 딱 잡혔다 - 머니투데이
- 윤은혜, 김종국 간접 언급 "일부러 '런닝맨' 빼고 출연? 당연하지" - 머니투데이
- "미국이었음 안락사"…강형욱, '할아버지 등' 문 강아지 훈련 중단 - 머니투데이
- "한국 제품 사지 말자" 동남아 불매 조짐...K팝 팬들 설전, 무슨 일 - 머니투데이
- "불확실성 어쩔거냐…합의선 넘지마" 트럼프 독주에 EU 역공 - 머니투데이
- "월급 613만원" 대기업 직장인 부럽네...중소기업은 '307만원' - 머니투데이
- '공포의 330분' 30m 공중에 20명 갇혀...세계 최고 전파탑 1200명 고립 - 머니투데이
- "내 죄가 너무 많은 걸까"...권민아 얼굴에 붕대 감고 자책, 왜?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