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힌남노가 날린 돌덩이들, 과자처럼 힘없이 부서진 도로

김성화 에디터 2022. 9. 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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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남부지방을 강타한 오늘(6일) 오전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공원에 거센 파도와 함께 망가진 시설물들이 여기저기 나뒹굴고 있다.

오늘(6일) 오전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상륙할 당시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 앞 해안도로에 거대한 파도가 덮치고 있다.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오늘(6일) 오전 울산 앞바다로 빠져나간 가운데 울산시 북구 해안가에 있는 도로가 파손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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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남부지방을 강타한 오늘(6일) 오전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공원에 거센 파도와 함께 망가진 시설물들이 여기저기 나뒹굴고 있다.

오늘(6일) 오전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상륙할 당시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 앞 해안도로에 거대한 파도가 덮치고 있다.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오늘(6일) 오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일대의 도로가 불어난 하천에 휩쓸려 유실돼 있다.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오늘(6일) 오전 부산 사하구 주택가 옥상에 물탱크가 올라와 있다.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제주를 할퀴고 지나간 오늘(6일) 제주시 오라2동 한 도로변에서 태풍에 의해 전신주가 두 동강이 난 채 쓰러져 있다.

오늘(6일) 오전 서귀포항 새연교 주차장에 태풍 '힌남노'에 쓸려온 돌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다.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발생한 오늘(6일) 오전 경남 진주시 문산읍 옥산리 한 과수원에 낙과 피해가 발생해 배가 바닥에 떨어져 있다.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오늘(6일) 오전 울산 앞바다로 빠져나간 가운데 울산시 북구 해안가에 있는 도로가 파손돼 있다.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오늘(6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한 주택가가 침수됐다.


(SBS 디지털뉴스국/사진=독자 제공 및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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