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야구부 송재선 'U-23 세계선수권' 국가대표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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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장신대는 야구부 이선우 감독과 송재선 학생(4학년·외야수)이 '제4회 U-23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팀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국가대표팀에는 한일장신대 송재선 학생을 비롯해 총 24명이 선발됐다.
그중 19명은 KBO리그와 국군체육부대 등 프로 선수들이 주축을 이루고 대학생은 경희대, 성균관대(2명), 동의대, 한일장신대 출신 등 5명이다.
코치진은 성균관대 감독의 지휘하에 상무 코치 2명과 한일장신대 이선우 감독이 코치로 합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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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이선우 감독도 코치로 발탁
![[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일장신대는 야구부 이선우 감독과 송재선 학생(4학년·외야수)이 '제4회 U-23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팀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사진=한일장신대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06/newsis/20220906112726683cogw.jpg)
[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일장신대는 야구부 이선우 감독과 송재선 학생(4학년·외야수)이 '제4회 U-23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팀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0월 14일부터 23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2년마다 개최하는 공식 대회다.
올해는 총 12개국에서 23세 이하 선수들이 출전할 예정이다.
이번 국가대표팀에는 한일장신대 송재선 학생을 비롯해 총 24명이 선발됐다. 그중 19명은 KBO리그와 국군체육부대 등 프로 선수들이 주축을 이루고 대학생은 경희대, 성균관대(2명), 동의대, 한일장신대 출신 등 5명이다.
코치진은 성균관대 감독의 지휘하에 상무 코치 2명과 한일장신대 이선우 감독이 코치로 합류하게 됐다.
선수단은 내달 초 모집해 국내 강화훈련에 돌입하며, 이후 최종 선수단을 확정해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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