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힌남노] 경주 강동 왕신저수지 붕괴 위험..주민 대피령

손대성 2022. 9. 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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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는 6일 오전 8시 15분을 기해 강동면 왕신저수지가 붕괴 위험이 있다며 하류지역 주민에게 대피하라고 재난문자를 보냈다.

시는 왕신 1∼2리, 오금 2∼4리, 국당 1∼3리 주민은 면복지회관으로 대피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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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강동면 지하도 앞 차량 침수 (경주=연합뉴스) 대구·경북이 태풍 힌남노의 영향권에 든 6일 오전 경주 강동면 지하도 앞에서 차량이 침수돼 있다. 2022.9.6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시는 6일 오전 8시 15분을 기해 강동면 왕신저수지가 붕괴 위험이 있다며 하류지역 주민에게 대피하라고 재난문자를 보냈다.

시는 왕신 1∼2리, 오금 2∼4리, 국당 1∼3리 주민은 면복지회관으로 대피하라고 밝혔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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