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러시아 가스 폐쇄에도 혼조세

강구귀 2022. 9. 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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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폐쇄했지만 유럽증시는 혼조세다.

5일(현지시간) 독일의 닥스는 2.22%, 프랑스의 까그는 1.20% 각각 하락했다.

앞서 지난 주말(2일) 러시아는 유럽으로 가는 천연가스관인 '노드스트림1'을 누출을 이유로 폐쇄했다.

이는 선진7개국(G-7)이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가격 상한제를 발표한 것에 대한 보복조치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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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러시아가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폐쇄했지만 유럽증시는 혼조세다.

5일(현지시간) 독일의 닥스는 2.22%, 프랑스의 까그는 1.20% 각각 하락했다. 반면 영국의 FTSE는 0.09% 상승 마감했다. 범유럽지수인 스톡스600은 0.62% 하락했다.

앞서 지난 주말(2일) 러시아는 유럽으로 가는 천연가스관인 '노드스트림1'을 누출을 이유로 폐쇄했다. 이는 선진7개국(G-7)이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가격 상한제를 발표한 것에 대한 보복조치로 보인다.

한편, 이날 미국증시는 노동절로 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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