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엔 힌남노 상륙 했는데..서울·인천·경기 북부 호우 특보 해제

황덕현 기자 2022. 9. 6. 05: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11호 태풍 힌남노 영향 등으로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에 발효됐던 호우 특보가 6일 오전 해제됐다.

이 지역엔 강풍 특보만 발효 중이다.

이 지역엔 이제 강풍 주의보만 발효 중이다.

해당 지역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태풍 특보가 발효 중인 것과 대조적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남 북부·강원 서북부도 호우 주의보 해제..강풍 특보만 유지
6일 오전 5시 기준 전국 특보 발효 현황(기상청 제공) ⓒ News1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제11호 태풍 힌남노 영향 등으로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에 발효됐던 호우 특보가 6일 오전 해제됐다. 이 지역엔 강풍 특보만 발효 중이다.

기상청은 6일 오전 4시30분 서울과 인천 경기 화성·하남·의왕·군포·오산·남양주·구리·안양·성남·수원·파주·의정부·양주·고양·가평·포천·연천·동두천·김포·부천·시흥·안산·과천·광명, 충남 서산·당진·태안, 강원 화천·철원의 호우 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 지역엔 이제 강풍 주의보만 발효 중이다. 해당 지역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태풍 특보가 발효 중인 것과 대조적이다.

이 지역 강수는 대부분 잦아든 상태다. 오전 5시30분 기준 1시간 강수량이 1~5㎜ 가량에 그치고 있다.

기상 특보 발표 기준에 따르면 호우 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이상 예상되거나 12시간 강우량이 110㎜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ac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