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힌남노] 술 먹고 하천서 발 담그고 놀다가..울산서 20대 실종
박상훈 2022. 9. 6. 05: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는 가운데, 울산의 한 하천에 2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실종됐다는 신고가 6일 오전 1시경 접수돼 소방당국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당국에 따르면 A(24)씨는 또래 6명과 함께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남천교 아래 하천에서 음주상태로 하천에 발을 담그고 놀다가 물에 빠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비가 계속 내리는 가운데 하천물이 불어나고 유속도 빨라지면서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는 가운데, 울산의 한 하천에 2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실종됐다는 신고가 6일 오전 1시경 접수돼 소방당국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는 가운데, 울산의 한 하천에 2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실종됐다는 신고가 6일 오전 1시경 접수돼 소방당국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당국에 따르면 A(24)씨는 또래 6명과 함께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남천교 아래 하천에서 음주상태로 하천에 발을 담그고 놀다가 물에 빠진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 구조대와 경찰관 등 50여 명이 하천 아래 방향을 중심으로 A씨를 찾고 있다.
그러나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비가 계속 내리는 가운데 하천물이 불어나고 유속도 빨라지면서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우 이경실, 무속인으로 살고 있는 근황…명문대 재학 아들까지
- 25살 아들 대소변 체크 엄마…오은영 "아들 위한 게 아냐"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5년간 1년에 1번 외출"..이소라 "체중 100kg까지 늘어" 고백 [헬스톡]
- 시어머니와 커플 잠옷 입는 예비신랑…데프콘 "이게 뭔 X소리야"
- 정가은, 80대 1000억 재력가와 재혼?…"공경하는 마음으로"
- "100억 아파트는 큰아들, 2억 땅은 막내딸"…치매父 유언장, 법적 효력 있나? [이런 法]
- 김동현, 학교폭력 피해 고백…"격투기 선수가 된 이유"
- "여보, 내 하루치 일당을 불판에 다 구웠어"... 삼겹살 10만 원에 무너진 가장들 [얼마면 돼]
- '김준호♥' 김지민 "이혼까지 생각할 것 같다"…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