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길엄마 김혜정, 실제 '전원일기' 촬영지 보이는 전원 라이프(건강한집)

이민지 2022. 9. 5. 09: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혜정의 전원일기가 공개된다.

9월 5일 방송되는 TV조선 '건강한 집'에 국내 최장수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복길이 엄마'를 연기하며 국민 며느리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김혜정이 출연한다.

다행히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쓴 덕분에 현재의 건강한 모습을 되찾은 김혜정은 고지혈증과 심장병을 극복한 자신의 혈관 건강 관리 비법을 낱낱이 전수했다.

한편, 국민 며느리 김혜정은 감탄이 절로 나오는 친환경 무공해 전원 라이프를 공개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김혜정의 전원일기가 공개된다.

9월 5일 방송되는 TV조선 '건강한 집'에 국내 최장수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복길이 엄마’를 연기하며 국민 며느리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김혜정이 출연한다.

김혜정은 환갑을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여고생 같은 순수함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것은 물론 활력 넘치는 모습으로 밝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하지만 그녀가 처음부터 건강했던 것은 아니었다. 그녀는 “당뇨병 가족력이 있어 평소 건강 관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50대가 되면서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치솟아 고지혈증과 부정맥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다행히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쓴 덕분에 현재의 건강한 모습을 되찾은 김혜정은 고지혈증과 심장병을 극복한 자신의 혈관 건강 관리 비법을 낱낱이 전수했다.

한편, 국민 며느리 김혜정은 감탄이 절로 나오는 친환경 무공해 전원 라이프를 공개한다. 그녀는 “드라마 ‘전원일기’의 실제 촬영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마을에서 20년 넘게 살고 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집에 ‘송원’이라는 특별한 이름을 붙였다”고 밝혔는데, ‘송원’은 ‘소나무 동산’이라는 뜻으로 마당 한가운데 운치를 더해주는 100년 넘은 큰 소나무 때문에 지어진 이름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선 약선 요리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경력이 있는 김혜정의 깜짝 요리 실력까지 만나볼 수 있다. 5일 오후 7시 방송. (사진=TV조선)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