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 강두 식당 깜짝 방문→왈칵 눈물 "송용식 철들었다"(자본주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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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가 자본주의식당에 등장, 강두의 성장한 모습에 감격했다.
이날 자본주의식당에 강두와 함께 '더 자두'로 활동했던 자두가 깜짝 방문했다.
강두는 자두가 등장하자 눈도 마주치지 못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자두는 "봉골레 우동과 떡볶이가 먹고 싶었다"며 식당 사장이 된 강두의 음식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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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자두가 자본주의식당에 등장, 강두의 성장한 모습에 감격했다.
9월 4일 방송된 KBS 2TV '자본주의학교'에서는 강두 강재준 사장의 식당 영업 2일차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자본주의식당에 강두와 함께 '더 자두'로 활동했던 자두가 깜짝 방문했다.
강두는 자두가 등장하자 눈도 마주치지 못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반면 이지현은 "눈물 날 것 같다"며 강두보다 더 자두를 반겨 웃음을 자아냈다.
자두는 "봉골레 우동과 떡볶이가 먹고 싶었다"며 식당 사장이 된 강두의 음식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자두는 강두의 음식을 시식하더니 "너무 맛있다"며 극찬했다. 또 "강두 오빠가 뭔가에 몰두하는 모습이 너무 낯설다. 오빠가 만든 음식이라는 것도 어색하다"고 털어놨다.
심지어 자두는 "갑자기 생각하니까 뭉클하다"고 말하더니 "송용식 철들었다. 이렇게 좀 살아라"며 눈물을 쏟았다.
(사진=KBS 2TV '자본주의학교'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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