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강두-강재준 식당 깜짝 방문→카드 결제 실패(자본주의학교)

김명미 2022. 9. 5.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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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가 자본주의식당에 깜짝 방문했다.

이날 자본주의식당에 강재준의 절친 조세호가 등장해 열기를 더했다.

조세호의 깜짝 방문에 감동받은 강재준은 버선발로 마중을 나왔다.

하지만 강재준은 조세호와 이야기를 나누느라 다른 손님들을 챙기지 않는 모습으로 답답함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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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조세호가 자본주의식당에 깜짝 방문했다.

9월 4일 방송된 KBS 2TV '자본주의학교'에서는 강두 강재준 사장의 식당 영업 2일차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자본주의식당에 강재준의 절친 조세호가 등장해 열기를 더했다. 조세호의 깜짝 방문에 감동받은 강재준은 버선발로 마중을 나왔다.

하지만 강재준은 조세호와 이야기를 나누느라 다른 손님들을 챙기지 않는 모습으로 답답함을 유발했다. 결국 김준현이 등판해 "재준이 방해 좀 하지 마라"며 조세호를 말렸다.

이후 조세호가 주문한 천육의 계단과 우갑쭈가 나왔다. 두 사람이 만든 요리를 맛본 조세호는 "소스가 예술이다"며 극찬했다. 심지어 조세호는 "너무 맛있다"며 포장까지 했다.

최종 결제 금액은 11만 3,400원. 이지현은 조세호의 카드를 보며 "부자다. 좋은 카드 쓴다"고 감탄했다. 하지만 정작 조세호의 카드는 결제가 되지 않았다. 결국 조세호는 후배 카드로 금액을 결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자본주의학교'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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