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본능대로' 예나, 영현에 석현 양보? "언니가 더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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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영현, 석현, 지유의 사각관계가 깊어졌다.
김영현, 최예나가 문석현을 택했고 문석현, 현지유가 최예나를 택한 상황에서 "당신은 친구를 위해 데이트를 양보할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이 주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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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영현, 석현, 지유의 사각관계가 깊어졌다.
9월 4일 방송된 tvN 연애 리얼리티 ‘각자의 본능대로’에서는 친구들이 사랑과 우정 사이 선택의 기로에 섰다.
5일째 데이트는 사랑과 우정 사이 선택을 요구했다. 김영현, 최예나가 문석현을 택했고 문석현, 현지유가 최예나를 택한 상황에서 “당신은 친구를 위해 데이트를 양보할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이 주어진 것. 친구 두 사람이 모두 우정을 택하면 데이트 취소, 두 사람 모두 사랑을 택하면 3명이서 데이트하는 것. 전건욱은 “오늘 (우정)반지 빠지겠네”라고 탄식했다.
문석현은 “나는 겹치면 태웅이와 겹치겠다 했는데 형이랑 겹치니까. 형이랑 나랑 이상형이 같구나”라며 난감해 했고 현지유는 “너는 솔직히 누구랑 나가고 싶어? 예나 쪽으로?”라고 질문했다. 문석현은 “마음을 굳혔다”면서도 “형의 매력을 다 못 보여주고 앞에서 고장 났다고 해서 걸리긴 한다”고 대답했다.
김영현은 어제 최예나와 문석현이 데이트한 만큼 오늘은 자신이 문석현과 데이트하길 바랐다. 최예나는 “어제 석현이와 데이트했을 때 제일 재미있게 놀았다. 그런데 난 지금 상황에서 석현이보다 언니가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으니까 언니 마음이 크다면 나는 더 이상 석현이와 친해지고 싶지 않다. 그리고 언니에게 데이트 권을 줄 마음이 있다”고 양보하려 했다.
김영현은 “나는 너한테 양보하라고 하기 싫고 나는 나대로 갈 테니 너도 너대로 갔으면 좋겠다. 나 때문에 감정을 숨기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선택은 걔가 하는 거고 누구 감정이 더 큰지는 잴 수 없는 거다”고 말렸고, 최예나도 김영현의 마음대로 본능을 따라는 쪽으로 생각을 바꿨다. (사진=tvN ‘각자의 본능대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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