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90년대 톱스타' 김찬우 오늘 결혼 속 장동건 사회 맡는다..빛나는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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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건이 90년대에 함께 활동한 김찬우(54)의 결혼식 사회를 맡아 축하의 의미를 더한다.
4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열리는 김찬우의 결혼식에 장동건과 홍지윤이 각각 사회와 축가를 맡는다.
장동건과 김찬우는 1990년대 인기리에 방송된 MBC 캠퍼스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에서 함께 주연을 맡아 당대 최고의 하이틴 스타로 사랑받은 인연이 있다. 장동건은 김찬우의 결혼식에 사회로 나서, 절친의 새 출발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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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장동건이 90년대에 함께 활동한 김찬우(54)의 결혼식 사회를 맡아 축하의 의미를 더한다.
4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열리는 김찬우의 결혼식에 장동건과 홍지윤이 각각 사회와 축가를 맡는다.
장동건과 김찬우는 1990년대 인기리에 방송된 MBC 캠퍼스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에서 함께 주연을 맡아 당대 최고의 하이틴 스타로 사랑받은 인연이 있다. 장동건은 김찬우의 결혼식에 사회로 나서, 절친의 새 출발을 응원한다.
또 이날 결혼식에는 TV조선(TV CHOSUN) '미스트롯2' 방송에 출연하며 인기를 끈 가수 홍지윤이 맡아 노래로 축하의 뜻을 전한다.


김찬우는 그간 교제하던 15세 연하의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앞서 그는 지난 1월 채널A '신랑수업' 방송에서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했고 구체적으로 결혼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김찬우는 "여자친구와 만난 지는 4년 정도 됐다. 처음엔 내가 누군지도 모를 정도로, 인간 김찬우 자체를 사랑해주는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1968년생인 김찬우는 '마지막 승부' '순풍산부인과'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은 90년대 톱스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 등에서 '탑골 조정석'으로 재조명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과 채널A '신랑수업'에 출연하며 근황을 알렸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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