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지석진도 감탄한 스타일 변신 "내가 본 것 중 제일 예뻐" ('런닝맨')

연휘선 입력 2022. 9. 4. 17:59 수정 2022. 9. 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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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런닝맨'에서 달라진 스타일을 뽐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송지효가 캐주얼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런닝맨' 맏형 지석진은 "오늘 지효 옷 내가 본 1년 중 제일 예쁘다"라며 칭찬했다.

다만 유재석은 송지효의 옷에 해골 무늬가 그려진 것을 가리키며 "석진이 형 앞에서 해골은 심하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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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배우 송지효가 '런닝맨'에서 달라진 스타일을 뽐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송지효가 캐주얼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숏컷으로 자른 머리에 자연스럽게 컬을 넣는가 하면, 빨간색 티셔츠에 짧은 바지를 매치한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이 쏠리도록 유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런닝맨' 맏형 지석진은 "오늘 지효 옷 내가 본 1년 중 제일 예쁘다"라며 칭찬했다. 다만 유재석은 송지효의 옷에 해골 무늬가 그려진 것을 가리키며 "석진이 형 앞에서 해골은 심하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석진은 "가는 데는 순서 없다"라고 받아쳤다.

그런가 하면 유재석은 전소민에게 "소민이도 염색 잘 됐다"라며 칭찬을 덧붙였다. 이에 하하는 "진짜 할머니 잔소리다"라며 질색했고, 김종국과 유재석은 "인자한 할머니 분들 얼마나 많으신데"라며 일제히 발끈해 웃음을 더했다. 

/ monamie@osen.co.kr

[사진]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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