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청순 외모 뒤 반전 괴력+근육..떡볶이 앞 이성 상실(전참시)[결정적장면]

이하나 2022. 9. 4.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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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효주가 청순한 외모 뒤에 숨겨진 괴력을 공개했다.

9월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수영이 진서연, 한효주와 함께 운동하는 모습이 공개 됐다.

최수영은 한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 메이트 한효주, 진서연을 만났다.

한효주가 운동하는 모습이 공개되자, 출연자들은 "이렇게 근육질이셨나"라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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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한효주가 청순한 외모 뒤에 숨겨진 괴력을 공개했다.

9월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수영이 진서연, 한효주와 함께 운동하는 모습이 공개 됐다.

최수영은 한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 메이트 한효주, 진서연을 만났다. 매니저는 “수영 누나가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에서 복싱을 하는 간호사 역으로 나와서 그때부터 운동을 시작해서 운동을 안 하면 근손실이 온다고 운동을 꼭 챙겨서 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진서연의 소개로 양치승 관장과 함께 운동을 시작했고, 이후 영화 ‘독전2’에 출연하게 된 한효주가 운동 메이트로 합류했다.

한효주가 운동하는 모습이 공개되자, 출연자들은 “이렇게 근육질이셨나”라고 놀랐다. 이영자도 “한효주 씨가 이렇게 운동하는지 몰랐다”라고 말했다. 최수영은 “요즘 ‘독전2’ 영화 촬영을 하고 있는데 큰 칼이라는 액션 연기를 하는 캐릭터라 되게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효주는 44kg, 52kg 케틀벨까지 거뜬하게 들었다. 한효주의 힘에 놀란 최수영은 “미친 거 아니야?”라고 당황했고, 한효주는 “나 이미지 괜찮을까. 이런 이미지 아닌데”라고 걱정했다.

운동을 마친 후 세 사람은 식사를 위해 센터의 세탁실 쪽으로 갔다. 양치승 관장이 만든 떡볶이가 공개되자 한효주는 이성을 잃고 자동 기립했다. 자신은 먹지 못하는 상황에 한효주는 “또 놀리려고. 또”라고 외치며 좌절했고, 닭가슴살을 국물에 찍어 먹으려 시도했지만 양치승 관장에게 발각돼 아쉬워 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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