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풍에 날아갈라..공룡들도 밧줄로 '꽁꽁'
2022. 9. 4. 03:30




전남 해남군 우황리 공룡박물관 야외에 전시 중인 공룡 모형이 밧줄로 단단하게 묶여 있다. 해남군은 태풍 '힌남노'가 북상함에 따라 공룡 모형을 고박하는 등 피해 예방에 나섰다.
(사진=해남군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댄스 장르'로 자리 잡은 K팝
- 남부 전역, 태풍 북상에 일제히 '비상 태세'…“총력 대응”
- “'제발 계약만 해달라'는 분위기”…7월 거래 '역대 최저'
- '힌남노' 직접 영향권인 오키나와…'폭풍경보' 현장 상황
- “'힌남노' 세력 재발달”…6일 오전 통영 부근에 상륙할 듯
- 음주 차량, 행인 · 택시에 돌진…부상 8명 중 2명은 중상
- 사람 목숨까지 앗아간 강남 침수, 인재인가 천재인가…'그알' 집중 분석
- 방탄소년단 뷔-블랙핑크 제니 키스 사진까지…팬덤 인질 삼은 사진 유출범
- 태풍 대비법 총정리…“널리 공유해주세요”
- '벌초 대행' 일 나갔다가 실종된 80대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