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故 고은비 8주기, 하늘의 예쁜 별 [종합]
이기은 기자 2022. 9. 3. 10:59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레이디스코드 故 고은비가 세상을 떠난 지 8주년이다.
지난 2014년 9월 3일 고은비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21세였고 많은 팬들의 슬픔이 이어졌다.
당시 레이디스코드 고은비, 멤버 등 7명이 탑승한 승합차가 영동고속도로 인근에서 인천 방면으로 이동하던 중 빗길에 미끄러졌고 방호벽을 들이받았다.
이후 고은비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고, 권리세 역시 4일 만인 7일 2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8주기를 맞아 생전 그를 기억하는 팬들은 다시금 그를 추모하는 목소리를 냈다.
레이디스코드는 지난 2013년 '나쁜여자'로 데뷔해 신예 그룹으로 주목 받았다. 하지만 1년 만에 사고를 당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레이디스코드는 이후 애슐리, 소정, 주니 3인 체제로 팀을 재정비해 활동하기도 했지만, 지난 2020년 소속사와는 계약을 종료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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