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9월 30일 첫 단독 콘서트 'ARISTRA' 개최.. 13일 티켓 오픈

2022. 9. 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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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이 오는 9월 30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에 돌입한다.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호중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ARISTRA]'(이하 아리스트라)를 개최한다.

한편 김호중의 전국투어 콘서트 티켓은 오는 13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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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생각엔터테인먼트

가수 김호중이 오는 9월 30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에 돌입한다.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호중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ARISTRA]’(이하 아리스트라)를 개최한다.

콘서트 타이틀 ‘아리스트라’는 김호중의 팬덤명 ‘아리스’와 ‘오케스트라’의 합성어로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아리스와 함께 오케스트라와 멋진 공연을 만들고 싶다는 아티스트의 의지가 담겼다.

이번 공연에서 김호중은 ‘트바로티’ 타이틀에 걸맞은 그만이 할 수 있는 무대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오케스트라와 밴드의 접목 등 기존 콘서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압도적인 규모의 무대와 풍성한 사운드로 역대급 현장감을 선물하겠다는 각오다.

함께 공개된 이미지에서도 김호중은 검은색 턱시도를 입고 음악에 완전히 몰입한 채 지휘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호중은 지난 7월 27일 정규 2집 ‘PANORAMA’를 발매하며 화려하게 컴백했다. ‘PANORAMA’ 공개 동시에 타이틀곡인 ‘약속[約束]’과 ‘주마등’이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인에 성공한 것은 물론, 초동 약 70만 장을 기록하며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한편 김호중의 전국투어 콘서트 티켓은 오는 13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이진주 기자 lzz422@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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