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노이즈 캔슬링 뚫는 목소리..나PD "최초다" 깜짝(지락실)[어제TV]

박정민 2022. 9. 3.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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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가 노이즈 캔슬링을 뚫고 나오는 큰 목소리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9월 2일 방송된 tvN '뿅뿅 지구오락실'에서는 강원도 고성으로 떠난 이은지, 미미, 안유진, 이영지 모습이 그려졌다.

이은지는 "유진이 공부했지? 솔직하게 말해 봐"라고 말했고, 안유진은 "저는 원래 책을 자주 봐요"라고 뻔뻔하게 말했다.

헤드폰을 쓰고 있던 미미는 건너편에 있던 이영지 목소리를 듣고 "들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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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이영지가 노이즈 캔슬링을 뚫고 나오는 큰 목소리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9월 2일 방송된 tvN '뿅뿅 지구오락실'에서는 강원도 고성으로 떠난 이은지, 미미, 안유진, 이영지 모습이 그려졌다.

이동 중 용사들은 상식 퀴즈를 풀었다. 안유진은 최고난도 문제를 맞혀 뿌듯함을 드러냈다. 미미는 "나 아드레날린이라고 했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퀴즈에서도 안유진은 '오작교'를 맞혀 멤버들 감탄을 유발했다. 이은지는 "유진이 공부했지? 솔직하게 말해 봐"라고 말했고, 안유진은 "저는 원래 책을 자주 봐요"라고 뻔뻔하게 말했다.

이영지는 "오작교 맞혀놓고 지금 책 많이 봤다고 한다"며 웃었다.

고성 숙소에 도착한 용사 4인방은 아이돌 무대를 보더니 나연 'POP'을 비롯한 10곡이 넘는 노래 안무 영상을 찍어 감탄을 안겼다.

제작진은 "감독님이 저번 감독님이랑 다른 분이랑 깜짝 놀랐다"고 웃었다. 이은지는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가끔 일상생활 지친 감독님 있으면 여기로 오라고 해달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나영석 PD는 "지금 카메라 감독님 계속 바뀌는 거 알죠"라며 질색하는 카메라 감독들을 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오디오 감독님이 계속 산재 신청한다고 한다"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마지막 게임은 아침을 건 고요 속의 외침으로 진행됐다. 본격적인 게임을 앞두고 헤드폰 테스트를 진행했다. 헤드폰을 쓰고 있던 미미는 건너편에 있던 이영지 목소리를 듣고 "들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현용 PD는 진짜 영지 목소리가 들리는 걸 확인하고 화들짝 놀랐다. 나영석 PD는 "헤드폰을 뚫고 나오는 건 최초다"며 깜짝 놀랐다. 이은지 역시 "우리 엄마 인천에 있는데 거기까지 들릴 것 같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tvN '뿅뿅 지구오락실'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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