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 김보민, 서울법대 최고지도자 과정 밟는다 "4번째 입학"

차유채 기자 2022. 9. 2. 18: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보민 KBS 아나운서가 서울법대 최고지도자과정(ALP)을 밟는다.

2일 김보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학교에 가게 될 줄이야! 4번째 입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2003년 KBS 공채 29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보민은 2020년 아나운서협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김보민 인스타그램 캡처


김보민 KBS 아나운서가 서울법대 최고지도자과정(ALP)을 밟는다.

2일 김보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학교에 가게 될 줄이야! 4번째 입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그는 이어 "아나운서 협회장 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분들을 만나게 되었고, 이와 관련된 새로운 과정을 공부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선배님의 추천으로 도전해 본 미션"이라며 "코로나19로 다소 늦게 일정이 시작된 학기지만 반드시 이수해서 수료하리라"라고 전했다.

2003년 KBS 공채 29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보민은 2020년 아나운서협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사진에는 ALP 제33기 입학식 배너 앞에서 셀카를 찍는 김보민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보민은 2007년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남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