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창업 프랜차이즈 79대포, '칠구 백년막걸리' 출시
(주)더벗F&C의 술집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 79대포가 신제품 병 막걸리 ‘칠구 백년막걸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1일부터 전국 79대포 가맹점에서 판매하는 ‘칠구 백년막걸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 1대 양조장이자 100년이 넘는 역사 속 4대째 전통 항아리 기법으로 막걸리를 제조하고 있는 충청북도 단양의 ‘대강양조장’과 협업을 통해 빚어졌다.
지하 400m에서 끌어올린 소백산 암반수 특유 탄산과 생막걸리 발효로 인한 탄산으로 이중탄산을 이루기 때문에 인위적인 탄산과 다르게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을 낸다. 국내쌀과 밀의 황금배합비로 입안에 감기면서도 끝맛이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라벨지 디자인 역시 백 년 전통을 드러내는 강인한 느낌의 폰트에 79대포의 브랜드 컬러인 ‘민트’ 를 포인트로 전통과 젊은 세대의 감성이 절묘한 조화를 이뤄 대중 한식에 트렌디함을 부여하고 79대포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다.
79대포 관계자는 “‘칠구 백년막걸리’는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대강양조장과 트렌디하고 젊은 감성을 자랑하는 79대포를 직관적으로 연상시킬 수 있도록 네이밍 선정에도 심혈을 기울였다”라며 “전통 막걸리에 젊은 감성을 더하고 깔끔하고 부드러운 단맛으로 주 고객층인 젊은 세대들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취향과 맛 트렌드를 고려한 연구를 지속하며, 메뉴 개발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손재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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