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X지수, 탄탄해
이예주 온라인기자 2022. 9. 2. 16:40





걸그룹 AOA 출신 유나와 타히티 출신 지수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2일 공개된 유나와 지수는 필라테스룩과 함께 건강미를 과시했다. 유나와 지수는 단발 헤어스타일링과 비슷한 디자인의 의상으로 매치해 시스터룩을 연출하며 바디프로필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또 다른 사진 속 유나와 지수는 오렌지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유나와 지수는 걸그룹 출신인 만큼 다양한 표정과 감각적인 포즈로 촬영 현장에서 매력을 발산하며 스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유나와 지수는 “걸그룹 활동을 했던 공통점도 있지만, 우리는 필라테스를 통해 친해졌다”며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며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충실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번 화보를 진행한 스튜디오는 “1차 화보에서는 획일화 된 바디 콘셉트가 아닌, 무대 위에 있던 유나, 지수의 모습들을 담았다면 2차 화보에서는 과거의 연예인의 삶보다는 현재 필라테스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녹여내는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유나와 지수는 각자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예주 온라인기자 yeju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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