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레이 "손흥민은 나와 비교가 불가능한 스타.. 中네티즌, 비교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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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표팀 최고 선수인 우레이(31·상하이 하이강)가 손흥민(30·토트넘 훗스퍼)과 자신을 비교하는 자국 네티즌들에게 "손흥민은 나와 비교가 불가능한 슈퍼스타"라며 비교에 손사래를 쳤다.
중국 매체 상하이런센은 2일 상하이 하이강으로 이적한 우레이가 학창시절 은사와 나눈 대담을 소개했다.
우레이는 상하이 하이강에서 2006년부터 2018년까지 활약한 상하이 지역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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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중국 대표팀 최고 선수인 우레이(31·상하이 하이강)가 손흥민(30·토트넘 훗스퍼)과 자신을 비교하는 자국 네티즌들에게 "손흥민은 나와 비교가 불가능한 슈퍼스타"라며 비교에 손사래를 쳤다.

중국 매체 상하이런센은 2일 상하이 하이강으로 이적한 우레이가 학창시절 은사와 나눈 대담을 소개했다.
은사는 과감하게 우레이를 앞에 두고 "우레이는 중국의 '스타'일 수는 있지만 월드클래스 레벨에서는 '스타'가 아니다. 나는 더 높은 기준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우레이도 "제가 스페인에서 뛸 때 네티즌들은 '우리들의 희망'이라고 했다. 물론 많은 이들이 저를 걱정하고 응원한다는 의미인건 안다. 하지만 한국이나 일본에 비하면 중국 선수들이 유럽에서 뛰고 있는 것은 현저히 적다"며 중국 축구의 상황에 대해 아쉬워했다.
또한 "네티즌들은 심지어 손흥민과 나를 비교하기도 했다. 그건 정말 비교불가능한 것인데 말이다. 손흥민이 진짜 스타"라며 자신과 손흥민의 레벨차가 크다는 것을 인정했다.

우레이는 상하이 하이강에서 2006년부터 2018년까지 활약한 상하이 지역 슈퍼스타. 이후 스페인의 에스파뇰로 이적해 3년반 가량을 뛰다 이번 여름이적시장을 통해 다시 상하이로 돌아왔다. 2019~2020시즌에는 에스파뇰 소속으로 8골이나 넣으며 주전 공격수로 자리잡기도 했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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