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직무수행 '긍정' 27% '부정' 63%..민주 34% 국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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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 평가가 27%로 전 주와 동일한 수치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는 63%로 한 주 만에 1%포인트(p) 내렸다.
이번 조사에서 윤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에 대한 긍정 답변은 8월3주 차(28%), 4주 차(27%), 9월1주 차(27%) 흐름으로 일단 하락세를 멈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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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평가 이유 '열심히 한다' 8%..부정평가는 '인사' 22%

(서울=뉴스1) 유새슬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 평가가 27%로 전 주와 동일한 수치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는 63%로 한 주 만에 1%포인트(p) 내렸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30일~9월1일 진행해 2일 발표한 9월1주 차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가, 아니면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어느 쪽도 아니다'는 2%, '모름/응답거절'은 8%였다.
이번 조사에서 윤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에 대한 긍정 답변은 8월3주 차(28%), 4주 차(27%), 9월1주 차(27%) 흐름으로 일단 하락세를 멈춘 것으로 보인다. 부정 평가는 8월3주 차(64%), 4주 차(64%), 9월1주 차(63%)로 상승세가 꺾였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응답자의 8%가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고 답했고 '경제/민생, '전반적으로 잘한다'가 각각 7%를 기록했다. '외교'는 전주보다 3%p 오른 6%였다.
부정 평가 이유로는 '인사'가 22%로 가장 많았고 '경험·자질 부족/무능함'과 '경제·민생 살피지 않음'이 모두 8%였다. '독단적/일방적'과 '소통 미흡', '전반적으로 잘못한다'는 각각 5%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한 주 만에 2%p 내린 34%였고, 국민의힘은 1%p 오른 36%로 집계됐다. 정의당은 5%, 무당층 25%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yoos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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