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출신 류수정, 독립 레이블 설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러블리즈 출신 류수정이 독립 레이블을 설립했다.
1일 류수정 측은 독립 레이블 하우스 오브 드림스(House of Dreams)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하우스 오브 드림스'는 음악을 향한 다양한 꿈들을 실현시키고, 나아가 모두가 꿈꾸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류수정의 마음을 담아 설립됐다.
한편 류수정은 독립 레이블 하우스 오브 드림스 설립을 시작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러블리즈 출신 류수정이 독립 레이블을 설립했다.
1일 류수정 측은 독립 레이블 하우스 오브 드림스(House of Dreams)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류수정은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 보컬라인으로 허스키한 보컬 매력을 뽐냈다. 러블리즈의 전속 계약 만료 이후, 류수정은 래퍼 디핵과의 듀엣곡 '아마도 우린', 웹툰 '아홉수 우리들' 협업 음원 '그날, 우리' 등을 발매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해왔다.
'하우스 오브 드림스'는 음악을 향한 다양한 꿈들을 실현시키고, 나아가 모두가 꿈꾸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류수정의 마음을 담아 설립됐다.
류수정은 그간의 활동을 기반으로 앞으로 더욱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우스 오브 드림스 레이블 매니지먼트는 프로덕션, 매니지먼트, IP사업, 투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아티스트라이더(Artist Rider)가 담당한다.
한편 류수정은 독립 레이블 하우스 오브 드림스 설립을 시작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9살 때 발육 멈춘 40대 배우, 고교 동창과 결혼…"어머니와 아들 같다" 조롱
- 가족 버린 노름꾼 아빠…유언장엔 "재산 모두 내연녀에게" 충격
- "소녀가장이래, 마음껏 태움해도 못 나가"…신입 간호사 폭로 글 시끌
- 고개 빳빳이 카메라 응시…'여고생 살해' 23세 장윤기 구속송치(종합)
- 홍현희 "임신했더니 동기가 기 받게 '속옷' 달라고…빨면 안 된다더라"
- "일과시간 계약직 화장실 사용 경멸한다"…새 직장 지사장 말에 분노
- '나솔' 31기 순자 위경련 고통에도…영숙 "나도 오열해?" 싸늘 반응 [N이슈]
- 불법 촬영 신고한다는 여친 폭행…"너 때려서 미안한데 해봐"[영상]
- "딸 앞에서 식칼 던지는 아내, 재산 노리는 장모…이혼이 답이겠죠?"
- 최준희, 순백 웨딩드레스 입고 미소…예비 신랑과 눈맞춤 [N샷]